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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경인일보]구리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선물세트로 이웃사랑(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구리시 사노동에 자리한 하나님의교회(목사 임선택)가 즐거워야할 추석 명절에 더 쓸쓸하고 외로울지 모를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 선물세트 100박스를 인창동주민센터(동장 한영춘)에 전달했다.

이날 임선택 목사는 인창동주민선터 외에도 동구동과 갈매동 주민센터에 각 50박스를 기증하는등 구리시 전역에 사랑을 전파했다.

한영춘 동장은 "모두가 기다리고 설레는 명절임에도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충북일보]청주복대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청주복대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
'나눔' 실천으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구현



옥천과 영동에 연수원을 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청주에 복음의 터전을 마련하고 지난 24일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헌당예배는 오후 8시에 진행됐으며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 인근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 400여명이 참가했다.

새로 설립한 '청주복대 하나님의교회'는 충청북도 교통의 요지인 청주시 복대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793.89㎡, 연면적1천43.94㎡에 지상 4층 규모다.

새 성전 내부는 다목적실, 교육실, 접견실, 유아실, 식당, 20여대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등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새 성도와 다양한 연령층의 교육과 모임을 위한 5개의 시청각실과 교육실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3, 4층에는 복층으로 이루어진 대예배실이 있으며 300여명이 동시에 입실이 가능하다.

청주복대 하나님의교회의 주변에는 근린시설을 갖춘 공원과 주택가,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있다.

성도들은 신앙생활을 염위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 실천한다는 취지 속에 불우이웃 돕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지난 4월 청주시의회 청주지역 5개 하나님의교회와 함게 표창장을 수여한 바 있어 이웃주민과의 소통도 원활할 것으로 보고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태아는 어머니의 태중에서 어머니와 한 몸이었다. 탯줄이 끊어졌어도 어머니는 자녀와의 관계를 평생 잊지 못하며 희생으로 돌봐주신다"며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가질 때 진정한 이웃 사랑을 구현할 수 있으며 배려와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청주지역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청주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경인일보]하나님의교회, 광양 등 9개지역 헌당예배(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대전·충청권에 이어 호남권에서도 잇따라 헌당기념예배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대전과 충남 논산, 11~12일 전남 광양·보성, 전북 익산·김제·전주 등 9월 들어서 9개 지역교회 설립을 기념하는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상반기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여개 단독성전 헌당식을 진행한 바 있으며 9월부터는 충청권을 시작으로 호남, 강원, 영남 등 2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

새 성전들 대부분은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예배와 성경공부를 비롯해 성도들의 친목, 이웃 간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철 목사는 각 지역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다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이 지역을 비롯해 나아가 한국과 전 세계를 구원하는데 힘쓰자”고 성도들에게 새 성전이 마련된 의미와 향후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충청일보]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 이웃 초청 잔치 베풀며 정서교류(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12일 이웃주민 300여명을 초대해 이웃초청 잔치를 펼쳤다.

성도들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며 지난 여름 하나님의 교회의 국내ㆍ외 대통령 표창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성도들과 봉사자들은 음식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안웅기옹(75ㆍ성거읍)은 "선한 일로 모범이 되는 성도들이 주위에 있어 든든하다"며 "모처럼 뜻 깊은 행사가 개최돼 기쁘고 사회적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몸으로 실천해 나라에서도 감동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교회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을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품고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국제뉴스]'하나님의교회' 용인시 기흥구에 추석맞이 성품 전달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용인시 기흥구에 추석맞이 성품 전달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김한철 목사) 신도들이 10일 기흥구청앞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김치 170상자(5kg/상자)와 라면 170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흥구에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김한철 목사) 신도들이 10일 기흥구청앞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누기'행사에서 직접 담근 김치 170상자(5kg/상자)와 라면 170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흥구(구청장 유봉석, 앞줄 오른쪽 두번째)에 기탁했다(사진=용인시)

이날 하나님의교회 김한철 목사를 비롯 신도 300여명은 신도들이 직접 마련한 재료로 모두 함께 열무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파했다.

기흥구는 기탁받은 김치와 라면을 각 읍면동 저소득층 170 가구에 전달했다.

▲유봉석 기흥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 널리 확대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사진=용인시)


유봉석 기흥구청장은 "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 널리 확대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경남신문]창원,진해 하나님의교회 청소봉사(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창원,진해 하나님의교회 청소봉사
여좌천 등 여좌동 일대 쓰레기 수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창원,진해지역 신도 60여명은 9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들은 여좌남로 골목길에서 여좌천 하천 주변 일대 약 1km구간에서 50ℓ 포대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경향신문]사진과 시로 부르는 '사모곡'...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전'(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희생, 사랑, 연민, 회한…아, 어머니!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씨 등 기성문인들이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과 어머니 관련 사진, 소품으로 구성된 전시회 ‘우리 어머니전’이 서울 송파구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 추억을 오롯이 담아낸 시와 사진 등을 통해 다시 한번 어머니를 느낄 수 있는 자리다.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도 함께 전시돼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볼 거리다.




‘우리 어머니전’은 2013년 시작된 후 전국을 순회 중이며 전국 35개 지역에서 청소년과 직장인, 외국인 등 4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134점의 글과 사진·소품 외에 영상문학관,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시장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의 어머니 이야기’ 등 5개의 소주제관으로 꾸며져 있다.

어머니의 생명력을 그린 도종환의 시 ‘어머니의 채소농사’를 비롯해 김초혜의 ‘어머니1’,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길’ 등의 글은 물론 희노애락이 담긴 수많은 어머니들의 얼굴사진과 어머니들의 손 때가 묻은 숯다리미와 도시락 등 재미난 소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계속된다.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인천일보]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수상(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수상
연간1000시간 이상 헌신 공로 인정


전 세계적으로 다각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6월 23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다인종·다민족 국가이자 세계 최강대국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간 1000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해 하나님의 교회에 단체로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 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美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 금상'(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7일 연간 1천 시간이상 봉사한 공로로 지난달 23일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여러분의 자원봉사는 미국이 위대한 약속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데 이바지한 것"이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봉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김주철 총회장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 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의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리고 밝혔다.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인천일보]하나님의교회 "신도들 참가... 지역발전 보탬 될 것"(Church of God)

Chru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아름다운 발걸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출전 각오


오는 제15회 인천국제마라톤대회에 총 368명의 신도들이 참가, 최대 인원을 참가시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팀의 색다른 각오가 눈길을 끈다.

이들에게 마라톤 대회는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지역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하나의 봉사이기 때문.

실제로 이들은 마라톤 대회 이외에도 경인항과 연안부두, 강화해수욕장 등 지역 환경정화와 어려운 이웃돕기, 헌혈, 재난구호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다. 이번 대회 참가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호흡하는 기회라고 이들은 생각한다.

교회 관계자는 "참가자 전원 완주를 목표로 틈틈이 훈련을 해왔다"며 지난 2011년 대회에 첫 참가한 이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참여의식을 높여 대회 성공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회'를 지향한다.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를 포함해 인천과 인근 부천지역에 소재한 30여 개의 지역교회에서는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인천의 환경조성에 앞장서온 것은 이런 지향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아시아뉴스통신]사천 하나님의교회 '사천강 정화운동'펼쳐(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아름다운 발걸음

15일 사천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용당리 사천강' 정화운동을 펼치고있다.

유엔이 지정한 물의 날(3월22일)을 앞두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경남 사천지역 교회 성도들이 사천강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천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 35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 사천강 둔치와 하천 정화에 나서 1톤 트럭 4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질 오염과 물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는 현상 가운데 물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했다.

봉사활동이 펼쳐진 용강리 사천강 주변은 바다와 이어지는 강하구로 둔치와 강바닥에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와 오물은 비가 오면 바다로 떠내려가 바다가 오염되는 2차 오염이 우려되기에 봄철에 이뤄지는 하천정화는 적기에 이뤄지는 환경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용강 2교로부터 웅비교까지 왕복 2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정화에 나섰으며, 남성들은 가슴 장화를 신고 물에 들어가 둔치 일대 수풀사이에 있는 쓰레기를 꺼내며 수질개선을 도왔고, 부녀와 학생들은 집게와 마대로 각종 비닐, 병, 음료수 캔 등을 수거하며 주변을 정리했다.

사천강 정화활동에 나선 사람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있다.

행사에는 박태정 사천시 산업건설국장과 이영재 사천시 환경위생과장이 함께 했으며 사천포럼 이원섭 대표도 행사에 참여했다.

개회식에서 박태정 사천시 산업건설국장은 "어린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봉사활동에 나온 것이 참 보기 좋다. 미래의 개인의 스팩은 어떤 봉사를 얼마나 했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오늘의 봉사가 학생들의 미래에 의미있는 이력이 되리라고 판단한다"고 봉사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병천 당회장은 "후미지고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봉사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지역에 이바지하는 길이라 생각되고 사천이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가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봉사에 임하게 됐다"며 오는 4월 13일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사천 하나님의교회에서 7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헌혈운동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환경운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등 문화 활동에도 적극 후원하며 지역 사회 관공서와도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 협력하고 있다.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아시아뉴스통신]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사랑으로 위기에 처한 생명" 구하다(Church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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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사랑으로 위기에 처한 생명" 구하다

인천 남동구와 남구, 연수구 목회자와 성도 50여 명 헌혈
유월절 맞아 전 세계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실시

 12일 하나님의교회가 인천시 남동구 소재 인천남동 하나님의교회에서 370차 헌혈릴레이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릴레이 단체 헌혈에 나서 화제다.

 전국과 전 세계에서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는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12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인천남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370차 헌혈릴레이가 열렸다.

 박기선 인천남동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2015년도 유월절을 맞아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십자가에서 희생 당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자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심각한 생명 경시 풍조에 경각심을 주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12일 하나님의교회가 인천시 남동구 소재 인천 남동 하나님의교회에서 370차 헌혈릴레이에서 기분 좋게 헌혈을 하고있다.


이날 헌혈에는 남동구와 남구, 연수구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는 헌혈 차량 4대를 지원했다.

 또한 홍두화 인천혈액원장은 세월호 사고때를 비롯해 국가 어려운 재난이 있을 때마다 항상 봉사하는 일에 앞장서는 좋은 하나님의 교회라며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 깊은 일이라며 무엇보다 대규모 행사를 개최해 혈액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헌혈의 저변 확대와 홍보에 기여한 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는 주차장을 비롯해 휴게실과 식당 등을 헌혈 장소로 개방해 많은 인원의 헌혈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헌혈에 참가한 성도들이 아직 쌀쌀한 날씨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차와 간식을 준비해 대접하기도 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유월절이면 전 세계에서 대규모 봉사와 나눔을 펼치며 유월절 사랑을 실천해왔으며, 올해도 유월절 대성회를 맞아 이번달과 오는 4월 두 달 동안 175개 국가에 소재한 2500여 개의 교회에서 일제히 헌혈릴레이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 1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굿모닝충청]대전 동구 하나님의교회, 새해 어르신들 위안잔치(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아름다운 발걸음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위로 잔치를 베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는 4일 가양동 일대 어르신들을 교회로 초청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날 초대 받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게 끓인 곰탕과 잡채, 과일, 떡 등으로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유아를 비롯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준비한 깜찍한 율동과 노래공연은 큰 위로가 되기도 했다. 또 어르신들에겐 따뜻한 털장갑도 선물했다.

초대 받은 어르신들은 “교회 분들이 너무 상냥하고 친절하고 준비도 많이 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생각지도 못한 환대에 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대전 동구 하나님의 교회 조길래 목사는 “인류 구원과 행복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굿모닝충청]

2015년 1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시는 어머니(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시는 어머니(Church of God)

성경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거싱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를 알고
그 부름에 응해야
생명수를 받을수 있겠죠?

성령은,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을 뜻합니다.

그럼 신부는?


계21:9...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시록 21:9 에 나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하늘의 예루살렘 성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21: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예루살렘 성전이 곧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결론적으로,

마지막 성령의 시대에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부르고 있으니
아버지,어머니의 부르심에 모두가 응해서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수를 허락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ucc space]

2015년 1월 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Church of God)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최후의 만찬[출처: 필립 뉴 샹페뉴作 17세기경]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ucc space]

2015년 1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발걸음]하나님의교회, 맛있는 온정가득(복정동 주민센터 방문 식료품 전달) 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아름다운 발걸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남제2수정교회는 24일 인근 복정동 주민센터를 방문, 이웃돕기용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음식류의 성품은 교회와 성도들이 정성을 들여 마련한 30세대 분량이다. 이 성품은 관내거주 홀몸어르신 등에게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다.

김정선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 “풍요의 시대라곤 하지만 그늘진 곳에서 힘겹게 지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성도들의 온정이 가득히 배인 성품이 홀몸어르신 등 생활곤란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대 복정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실천이 요구될 때 선듯나선 하나님의교회측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며 반겼다.


김정선(오른쪽 3번째) 2수정 교회 당회장과 성도들이 이원대 복정동장과나란히 포즈를 취하고있다.


[출처:경기신문]

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사람과 영혼(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사람과 영혼 (Church of God)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의 근원적이고 존재론적인 문제에 답을 던지다.


샘이 죽은 후 몰리는 혼자였다. 잦아지는 그리움에 슬픔이 복받쳐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와 함께했던 소파에 앉아 샘을 그리워하던 몰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다. 오다메였다. 그리고 몰리는 깨닫게 된다. 샘이 영혼의 상태로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1990년,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던 영화 ‘사랑과 영혼(Ghost)’의 한 장면이다. 전반부의 안타까움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이 장면에 이어 몰리는 결국 샘을 만나게 된다. 오다메 속에 들어온 샘의 영혼과의 재회는 보는 이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영화에서 차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날 수 없었던 샘의 영혼이 던지는 메시지보다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을 더 가지게 된다. 과연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할까. 영화에서 샘의 영혼은 몸을 벗어나 활동하며,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존재로 설명된다. 물론 영화는 픽션(fiction)이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인 영혼은 논픽션(nonfiction)이다.


사람의 영혼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회자되고 있다. 영혼 존재에 대한 갑론을박은 결론 없이 이어진다.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다. 겨울이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손바닥에 득실대는 세균들…. 인간이 가진 시력으로는 그 유무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이들의 존재를 증상이나 증거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인플루엔자의 증상은 열과 몸살, 기침 등이 있으며,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또한 피부로 그 증거를 체감할 수 있다. 손의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영혼의 존재는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 성경에서 그 해답을 살펴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세기 2:7)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이다. 흙이라는 육체 속에 하나님의 생기(영혼)로 사람이 창조됐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살아 있는 사람 모두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영혼의 존재를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이다. 누구든지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혼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숨쉬고, 먹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모든 것, 그것이 바로 사람 속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열왕기상 17:22)


이 내용은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사르밧 지역에 사는 한 과부를 만나 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장면이다. 이때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이의 영혼을 몸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빠져나온 영혼을 몸으로 돌려보내 아이를 살아나게 하셨다. 즉 영혼이 몸과 분리되면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몸에 영혼이 없다는 것 자체가 죽었음을 의미한다. 이를 두고 성경에서는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돌아간다’는 의미는 ‘왔던 곳으로 다시 감’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와 학교로 간 아이가 하교 후에 돌아간다면 어디로 갈까. 다시 집으로 가야 ‘돌아간다’는 말이 성립된다. 만약 아이가 하교 후 도서관에 들른다면 이는 ‘돌아간다’는 표현을 쓸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셨다. 육체는 흙에서 왔기에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살아 있던 사람은, 수명을 다한 후 영혼과 육체의 분리로 죽게 된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이 하나 있다. 예로부터 사람의 죽음에 대해 ‘돌아가셨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영혼은 아마도 육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메커니즘을 깨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는 옷을 지어 입기 시작했다. 옷은 유구한 역사 속에 변화를 거듭해 갔다. 그리고 명품이라는 브랜드 속에서 고가의 제품으로 태어나기도 했다. 그렇다고 몸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또한 옷이 아무리 비싸도 저절로 혼자 무엇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벗어 놓으면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는다. 우리의 몸이 이와 같다. 영혼에서 탈피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존재가 우리 몸이다. 벗어놓은 옷과 같다. 중요성을 논하자면 옷보다 몸이 중요하듯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영혼은 존재한다. 그 존재를 믿을지 말지는 각자에게 달렸다. ‘사랑과 영혼’의 몰리처럼 말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ucc space]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발걸음]서울 관악구 하나님의교회, 김장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 펼쳐(Church of God)

겨울과 연말연시 앞두고 전국에서 줄지어 봉사와 나눔 실천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아름다운 발걸음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27일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사진제공=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환경정화, 김장과 연탄 봉사, 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 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는 평소에도 진정성 있는 봉사로 칭찬을 받아온 하나님의 교회는 특별히 겨울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수원, 화성, 파주, 안양, 용인, 인천, 대구, 부산, 거제, 군산, 해남 등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외 성도들의 봉사가 연일 줄을 잇고 있다.
 서울시 관악구의 하나님의 교회도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지원했으며, 또한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27일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환경정화, 김장과 연탄 봉사, 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 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사진제공=서울 관악구 하나님의 교회)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 교회가 그 동안 지역에서 실시해온 경로위안잔치, 도배와 이미용 봉사, 거리정화활동 등을 언급하며 “평소에도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관내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큰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또한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만큼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중시하며 무엇보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어른에서 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이웃돕기, 재난 복구, 서포터즈 등 하나님의 교회가 사회 각 분야에서 펼치는 폭 넓은 봉사활동은 타의 모범이 되어 이웃과 사회, 국가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