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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경남신문]창원,진해 하나님의교회 청소봉사(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창원,진해 하나님의교회 청소봉사
여좌천 등 여좌동 일대 쓰레기 수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창원,진해지역 신도 60여명은 9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들은 여좌남로 골목길에서 여좌천 하천 주변 일대 약 1km구간에서 50ℓ 포대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2015년 9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일보]하나님의교회, 충청권에서 4개 교회 헌당예배(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가 충청권에서 닷새 만에 4개 교회의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지난 1일 대전 회덕교회 헌당예배를 시작으로 5일 대전 동구교회, 산내교회, 충남 논산교회 등 4개 교회에서 각각 헌당예배가 열렸다. 대부분 성전 규모가 큰 편이고, 각기 독특한 외형을 자랑한다.

하나님의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회덕교회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면적 4237㎡에 지하 2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휴게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이 탁 트여 성전 분위기가 밝고 시원하다. 헌당기념예배에는 성도 1500여 명 참석해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로 더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구교회는 대전 가양동에 있으며, 갈색 벽돌로 지어져 중후한 느낌이 난다. 산내교회(대전 대별동)는 청기와 지붕의 한국 전통 건물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다, 주변의 산과 대전천이 어우러져 아늑함과 편안함을 준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논산교회는 깔끔한 흰색 외벽에 아름다운 창문을 많이 배열해 활기가 넘쳐 보인다.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목사)은 각 지역 헌당예배에서 행한 설교에서 새 성전이 갖는 의미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쉬운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며 “쉬운 길은 세상 시류를 따르며 주위와 타협하는 길이지만, 옳은 길은 고난과 역경,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미국 동부지역에서만 한 달에 1000명가량이 진리를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었다”며 “기독교 종주국을 자처하는 서방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진리를 영접한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옳은 길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했다. 그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옳은 길, 즉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길을 통해 대전과 논산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인들을 영원한 구원과 행복으로 인도하자”고 호소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헌당기념예배를 가진 회덕, 동구, 논산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수가 세워놓은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새 언약의 안식일 등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성도들은 국내외 곳곳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 일손 돕기, 이웃초청 잔치 등을 통해 사시사철 봉사활동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경향신문]사진과 시로 부르는 '사모곡'...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전'(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희생, 사랑, 연민, 회한…아, 어머니!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씨 등 기성문인들이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과 어머니 관련 사진, 소품으로 구성된 전시회 ‘우리 어머니전’이 서울 송파구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 추억을 오롯이 담아낸 시와 사진 등을 통해 다시 한번 어머니를 느낄 수 있는 자리다.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도 함께 전시돼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볼 거리다.




‘우리 어머니전’은 2013년 시작된 후 전국을 순회 중이며 전국 35개 지역에서 청소년과 직장인, 외국인 등 4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134점의 글과 사진·소품 외에 영상문학관,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시장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의 어머니 이야기’ 등 5개의 소주제관으로 꾸며져 있다.

어머니의 생명력을 그린 도종환의 시 ‘어머니의 채소농사’를 비롯해 김초혜의 ‘어머니1’,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길’ 등의 글은 물론 희노애락이 담긴 수많은 어머니들의 얼굴사진과 어머니들의 손 때가 묻은 숯다리미와 도시락 등 재미난 소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계속된다.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인천일보]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수상(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美대통령자원봉사상'수상
연간1000시간 이상 헌신 공로 인정


전 세계적으로 다각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6월 23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다인종·다민족 국가이자 세계 최강대국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간 1000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해 하나님의 교회에 단체로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 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美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 금상'(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7일 연간 1천 시간이상 봉사한 공로로 지난달 23일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여러분의 자원봉사는 미국이 위대한 약속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데 이바지한 것"이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봉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김주철 총회장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 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의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리고 밝혔다.
 

2015년 9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경기신문]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에 땀이 송글(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독청천~둔전교까지 쓰레기 수거

▲탄천정화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이 쓰레기줍기에 앞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햇볕이 내리쬐는 탄천, 청소년들 봉사의 빛이 더욱 발합니다."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성남수정교회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0일 탄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폈다.

이날 참가한 40여명은 탄천 독청천~둔전교까지 6.5km구간에서 50ℓ 1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자원봉사자 이초원(13.성남여중)양은 "방학기간의 오늘의 의미를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친구들과 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고, 지원혁(18.성일정보고)군은 "쓰레기들을 수거하면서 참봉사를 해야겠다는 각오와 함께 구슬 땀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이권섭 성남수정교회 목사는 "탄천을 잘 보존하는 일은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며 "참가한 청소년들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높이샀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경기신문]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 매콤한 온정 전하다(Church of God)

Church of God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가 김치 나누기 행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는 13일 교회 성도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이웃 사랑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는 하계 학생캠프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건강음식인 김치를 담가 보고, 이웃사랑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교회성도들과 30여명의 중.고교생들은 열무, 마늘, 양파 등 재료 준비부터 김치 버무리는 일까지 모두 참여해 100kg 분량의 김치를 만들어 수원 영화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김치는 해당지역 어려운 이웃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치 나누기에 참여한 고등학생 황수빈(16)양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여름철 건강을 잘 유지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우 주민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미덕을 보여 준 교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장선기자